페이스 메이커 김보미

페이스 메이커 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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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요즘 어떠세요?
직원에게도, 가족에게도 다 못한 이야기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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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요즘 어떠세요?
직원에게도, 가족에게도 다 못한 이야기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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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대표님들의 이야기

직접 남겨주신 후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보미 대표님 덕분에 어제는 간만에 진짜 푹 잤습니다."

광고비는 매달 수천만 원씩 나가는데 통장 잔고는 그대로라 진짜 피가 마르는 기분이었거든요. 대행사들은 숫자 타령만 하고…
근데 대표님이랑 2시간 얘기하고 나니까 내가 왜 헛발질하고 있었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복잡한 마케팅 용어 다 빼고, 우리 고객이 듣고 싶은 말이 뭔지 딱 짚어주실 때 소름 돋았습니다.
이제 방향 잡혔으니 제대로 달려볼게요. 진짜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저를 더 잘 아는 대표님 덕분에, 제 몸값이 달라졌습니다."

제가 가진 기술은 자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남들한테 자랑해야 할지 그게 제일 부끄럽고 어려웠어요. 김보미 대표님은 제가 툭 던진 한마디에서 제가 가진 진짜 무기를 캐내시더라고요.
“대표님은 이게 강점이에요, 이걸 파세요”라고 딱 정해주시니까 고객들 반응부터 달라집니다. 요즘은 제가 설명 안 해도 알아서 찾아오는 분들 보면서 브랜딩의 힘을 실감하고 있어요.

"사장이 되고 나서 '잘하고 있다'는 말, 처음 들어본 것 같아요."

솔직히 직원들한테는 약한 모습 못 보이고, 집에서도 사업 얘기하면 걱정만 하니까 늘 혼자 끙끙 앓았거든요. 대표님이 “지금 잘하고 계신 거다, 페이스 조절만 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왠지 울컥했습니다. 단순히 전략만 주는 게 아니라 제 마음을 다 읽고 계시더라고요.
사업은 외로운 레이스라더니, 이제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생긴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대표님이랑 상담 안 했으면 저 아마 이번 달에 사업 접었을 거예요."

몸은 몸대로 축나고 매출은 제자리걸음이라 다 포기하고 싶었거든요. 대표님이 제 사업 구조 딱 보시더니 “대표님이 없어야 회사가 돌아간다”며 병목 구간 짚어주실 때 머리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어요. 왜 스스로를 페이스메이커라고 부르셨는지 알 것같아요.
덕분에 다시 운동화 끈 묶고 뛸 기운 얻었습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저 이제 뒤 안 돌아보고 제 페이스대로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