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메이커 김보미
ME스토리
프로그램/후기
인사이트 칼럼
상담신청
X
인사이트 칼럼
인사이트 칼럼
화려한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검증한 인사이트만 담습니다.
전체
브랜드 전략
마케팅 실전
창업 인사이트
스케일업
12살부터 시작한 김보미 대표의 장사 이야기 |소자본 창업
12살부터 시작한 소자본 창업, 실전 마케팅, 1인 기업 성장 전략, 스몰브랜드 컨설팅 이 네 가지 키워드는 내 26년 장사 인생을 관통하는 핵심이다. 화려한 스펙도, 유명 대학 졸업장도 없었다. 그저 팔고 싶었고, 팔았고, 넘어졌고, 다시 일어섰다. 그 반복이 지금의 컨설팅 철학이 됐다. 소자본 창업의 시작 — 12살, CD 한 장이 가르쳐준 장사의 감각 1999년, 12살. 엄마가 큰맘 먹고 사준 PC의 CD-ROM으로 CD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 누가 시킨 것도, 가르쳐준 것도 아니었다. 팔 수 있다는 걸 알았고, 팔고 싶었다. 더 잘 팔고 싶어서 포토샵을 독학했다. 필요한 게 생기면 스스로 찾아서 배웠다. 이것이 소자본 창업의 본질이다. 완벽한 준비보다,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더 많이 배운다. 나이 활동 배운 것 12살 CD 판매 장사의 첫 감각, 고객 니즈 파악 14살 잡지 소분 판매 틈새시장, 팬덤 마케팅 15살 김밥 판매 수요 예측, 재고 관리 17살 아르바이트 실행력, 조직 적응력 고2에 하루 거래액 200만 원 | SNS 실전 마케팅의 본격 시작 18살, 고등학교 2학년. 동대문과 온라인 도매로 SNS 판매를 시작했다. 하루 통장 거래액이 200만 원을 넘겼다. 소싱부터 고객 응대, 재고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혼자 해냈다.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다. 팔면서 배웠고, 실패하면서 고쳤다. 이때 체득한 실전 마케팅 감각: 상품 소싱과 마진 구조 파악 SNS 채널 운영과 콘텐츠 판매 연결 고객 응대와 재구매 유도 재고 관리와 현금흐름 감각...
창업 인사이트
ㆍ
fmkim0123
ㆍ
2026.06.09
ㆍ
추천
0
ㆍ
조회
20
1
전체
제목
내용
작성자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