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메이커 김보미

인사이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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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매출이 안 오르는 이유 | 1인 기업가·소상공인 열심히 하는데 매출이 안 오른다, 매출 정체, 소상공인 마케팅 전략, 1인 기업 매출 올리기, 스몰브랜드 성장법. 아침부터 콘텐츠 올리고, 광고도 돌리고, 고객 문의도 하나하나 답하는데 통장 잔고는 그대로라면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소상공인 매출 정체의 핵심 원인 3가지 원인 증상 해결 방향 타겟 불명확 콘텐츠가 누구에게도 안 꽂힘 페르소나 구체화 메시지 부재 보여주기만 하고 팔지 않음 CTA·문제 해결 메시지 삽입 시스템 부재 대표 혼자 모든 걸 처리 반복 업무 자동화 1인 기업 매출 올리기 전에 반드시 확인할 것 타겟 고객이 정말 구체적인가? "20~40대 건강에 관심 있는 여성"은 타겟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입니다. 진짜 타겟의 예시: 출산 후 체력이 떨어졌고, 운동할 시간은 없지만 건강을 챙기고 싶은 30대 초반 워킹맘. 인스타그램에서 정보를 얻고, 비싼 건 부담스럽지만 효과 없는 건 더 싫어하는 사람. 타겟이 구체적일수록 메시지가 선명해지고, 메시지가 선명할수록 팔립니다. 팔고 있는가, 보여주기만 하는가? 보여주기: "저 이런 거 해요." / "오늘 이런 제품 입고됐어요." 팔기: "이런 문제가 있으시죠?" / "이렇게 해결됩니다." / "지금 바로 하세요." 팔로워는 늘어나는데 매출이 없다면 대부분 행동 유도(CTA) 가 빠져 있는 것입니다. 남들 따라 하느라 내 강점을 잃고 있지 않은가? 경쟁사가 릴스를 올리니까 나도 릴스, 옆집이 쿠폰을 뿌리니까 나도 쿠폰. 이렇게 따라가면 어느 채널도 제대로 못 하게 되고 점점...
마케팅 실전 fmkim0123 2026.06.09 추천 0 조회 15
12살부터 시작한 소자본 창업, 실전 마케팅, 1인 기업 성장 전략, 스몰브랜드 컨설팅 이 네 가지 키워드는 내 26년 장사 인생을 관통하는 핵심이다. 화려한 스펙도, 유명 대학 졸업장도 없었다. 그저 팔고 싶었고, 팔았고, 넘어졌고, 다시 일어섰다. 그 반복이 지금의 컨설팅 철학이 됐다. 소자본 창업의 시작 — 12살, CD 한 장이 가르쳐준 장사의 감각 1999년, 12살. 엄마가 큰맘 먹고 사준 PC의 CD-ROM으로 CD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 누가 시킨 것도, 가르쳐준 것도 아니었다. 팔 수 있다는 걸 알았고, 팔고 싶었다. 더 잘 팔고 싶어서 포토샵을 독학했다. 필요한 게 생기면 스스로 찾아서 배웠다. 이것이 소자본 창업의 본질이다. 완벽한 준비보다,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결국 더 많이 배운다. 나이 활동 배운 것 12살 CD 판매 장사의 첫 감각, 고객 니즈 파악 14살 잡지 소분 판매 틈새시장, 팬덤 마케팅 15살 김밥 판매 수요 예측, 재고 관리 17살 아르바이트 실행력, 조직 적응력 고2에 하루 거래액 200만 원 | SNS 실전 마케팅의 본격 시작 18살, 고등학교 2학년. 동대문과 온라인 도매로 SNS 판매를 시작했다. 하루 통장 거래액이 200만 원을 넘겼다. 소싱부터 고객 응대, 재고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혼자 해냈다.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다. 팔면서 배웠고, 실패하면서 고쳤다. 이때 체득한 실전 마케팅 감각: 상품 소싱과 마진 구조 파악 SNS 채널 운영과 콘텐츠 판매 연결 고객 응대와 재구매 유도 재고 관리와 현금흐름 감각...
창업 인사이트 fmkim0123 2026.06.09 추천 0 조회 20